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외교부, 기업 손잡고 亞환경시장 개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국·스리랑카에 개척단 파견

환경부는 환경정책실장을 단장으로 관계 부처와 국내 환경기업과 함께 아시아(태국·스리랑카) 환경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고 26일 밝혔다. 개척단은 환경부, 외교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공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대구 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등과 SK건설, 코오롱, 건화, 코비 등 12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부처 합동 개척단은 해당국과 환경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이 해당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기술개발, 해외 환경시장 분석, 해당국 진출전략 수립 등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또 외교부는 재외공관의 고위급 인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관계자와 면담 조율, 국내 기술 사업화를 위한 지원을 담당한다. 27일 한·태국 환경협력포럼에 이어 29일에는 한·스리랑카 환경협력 포럼을 개최해 해당국의 정부 관계자와 발주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백규석 환경부 정책실장은 “정부 부처 합동 개척단을 파견한 것은 ‘부처 간 칸막이 제거를 통한 협업체계 구축’의 수범 사례로 평가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08-2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