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양주휴게소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시흥휴게소와 양주휴게소가 새로 들어선다.

경기도는 2개 휴게소 신설을 포함한 ‘2016년 수도권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을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시흥휴게소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남부 구간(88㎞) 사업자인 한국도로공사가 498억원을 투입해 시흥시 조남동 193 일원 5만 4673㎡ 부지에 2015년 말까지 설치한다. 양주휴게소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 구간(36㎞)을 관리하는 서울고속도로가 양주시 장흥면 삼하리 345의 20 일원 5965㎡ 부지에 51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조성한다. 현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남부 구간에 서하남, 의왕청계 등 2개 휴게소를, 북부 구간에 구리휴게소를 운영 중이다.

도 관계자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설치된 휴게소가 모두 동편에 치우친 관계로 운전자들의 불편이 커 서편인 시흥과 양주에 휴게소를 신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3-09-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