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달 홍천관광열차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철길 없는 강원 홍천에 연말부터 관광열차가 달릴 예정이다.

14일 홍천군과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에 따르면 홍천지역 겨울축제 활성화 등을 위해 군과 코레일이 15일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경춘선 ITX 홍천관광열차 운행으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군과 코레일은 홍천지역을 경유하는 철도 노선이 없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수도권 관광객을 수도권의 지정된 역에서 춘천역까지 이동하는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춘천역에서 홍천까지 정기노선 버스, 단체관광버스 등으로 홍천지역 관광지를 방문하게 한다는 전략이다.

다음 달 27일부터 홍천강에서 열리는 2014 홍천강꽁꽁축제부터 홍천관광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다. 하루 8량 규모다. 코레일이 홍천강 꽁꽁축제에 맞춰 관광열차를 운행하면 군은 관광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홍천장터와 축제장, 홍천 9경 등 관광지로 수송하는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홍천관광열차를 민속 5일장 등에 맞춰 운행하는 등 조기정착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관광열차 운행으로 수도권과 홍천이 더 가까워져 홍천이 건강과 휴양 레포츠도시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욱 코레일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철도를 통해 홍천지역을 찾는 수도권 관광객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3-11-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