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빗물펌프장 직원 15명 겨울엔 ‘주민안전 도우미’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서구는 6개 빗물펌프장 직원 15명을 취약계층 시설물을 점검하도록 하는 ‘안전 도우미’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해 걱정을 덜 수 있는 겨울철을 맞아서다. 이들은 소방, 보일러 등과 관련한 전문 기술을 활용해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 기본 업무를 챙기는 것은 물론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재난·안전에 취약한 200여 가구를 찾아가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차단하는 데 주력한다. 자체 보유한 장비로 전기분전반, 전기배선, 조명기구, 콘센트, 스위치, 보일러, 세면대, 수도밸브, 기타 위험시설 일체를 점검해 위험 요인은 발견 즉시 제거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기록 관리한다. 이들은 안전점검 때 사전에 점검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반드시 공무원증을 제시하고 방문한다.

구 관계자는 “이웃 사랑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각종 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든든한 겨울나기를 돕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11-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