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빗물펌프장 직원 15명 겨울엔 ‘주민안전 도우미’ 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서구는 6개 빗물펌프장 직원 15명을 취약계층 시설물을 점검하도록 하는 ‘안전 도우미’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해 걱정을 덜 수 있는 겨울철을 맞아서다. 이들은 소방, 보일러 등과 관련한 전문 기술을 활용해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 기본 업무를 챙기는 것은 물론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재난·안전에 취약한 200여 가구를 찾아가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차단하는 데 주력한다. 자체 보유한 장비로 전기분전반, 전기배선, 조명기구, 콘센트, 스위치, 보일러, 세면대, 수도밸브, 기타 위험시설 일체를 점검해 위험 요인은 발견 즉시 제거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기록 관리한다. 이들은 안전점검 때 사전에 점검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반드시 공무원증을 제시하고 방문한다.

구 관계자는 “이웃 사랑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각종 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든든한 겨울나기를 돕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11-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