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매력도시로 만드는 건축… 시민에게 즐거움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불암산 힐링타운서 15~27일 철쭉제 열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챗GPT 영어스피치 대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반려동물 행동 교정 ‘홈클래스’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종 문체부 2차관 재산 52억여원…현직차관 중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직자윤리위 고위공직자 29명 수시 재산공개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서울 종로구의 상가와 빌딩 등 52억여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차관의 재산은 현직 차관 중 가장 많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김 차관을 포함해 고위공직자 29명의 재산 등록·변동사항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공직자의 재산 평균액은 10억6천만원이었다.

김 차관은 현직 차관 중에 가장 재산이 많았던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을 제치고 재산규모 1위로 올라섰다.

안전행정부 관계자는 “현직 차관 중에는 김 차관이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면서 “기존에는 32억원을 신고한 윤종록 미래부 제1차관이 1위였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본인 명의의 21억8천731만원 짜리 상가와 배우자 명의의 5억4천682만원 짜리 빌딩,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 본인 명의의 18억3천990만원 짜리 빌딩 등 60억1천105만원의 부동산 건물자산을 신고했다.

그는 본인 명의로 광전자, 에스원, 한라비스테온공조, SK브로드밴드, KTB투자증권 등 주식자산도 보유했다.

반면 김 차관은 하나은행에 11억1천964만원의 채무가 있어 재산 총계는 52억7천877만원에 그쳤다.

이 밖에 경기도 박수영 행정1부지사는 13억7천799만원,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5억5천166만원, 전라북도 심덕섭 행정부지사는 6억7천748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또 김영표 대한지적공사 사장은 11억3천889만원, 최계운 대한수자원공사 사장은 18억3천488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해 평균보다 신고액수가 많았다.

이번에 퇴직한 변영섭 전 문화재청장은 8천288만원, 서미경 대통령비서실 전 문화체육비서관은 1억4천291만원, 이참 한국관광공사 전 사장은 1억8천440만원을 신고해 신고액수가 낮은 편에 속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서울장미축제 가격 할인 업소 모집

일반·휴게 음식점 등 대상

강서구 성과 중심 행정으로 주민 만족도 높여

조직 단위 평가서 개인 평가 추가 정성평가·정책변화 체감도 지표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