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브라질 축구 경기에서 나온 ‘최악의 자책골’ 화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브라질 축구리그에서 나온 한 선수의 엉성한 플레이가 중계카메라에 포착되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영상의 주인공은 브라질 세리에A 리그 나우치쿠 카피바리비(Clube Náutico Capibaribe) 축구팀 미드필더 아이잘도(20)다.

’사건’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브라질 페르남부카누(Pernambucano) 주 두스 아플리투스 경기장에서 벌어진 나우치쿠와 산타 크루스와의 브라질 챔피언십 경기에서 나왔다.



영상은 산타 크루스 팀의 공격으로 시작한다. 산타 크루스의 공격수가 측면에서 공을 차 나우치쿠의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린다. 이때 골대 근처에서 수비하던 아이잘도가 자신의 앞에 떨어진 공을 밖으로 걷어낸다는 것이 그만 자신의 골대로 찬다. 다행히 그가 찬 공은 왼쪽 골포스트(goalpost)에 맞고 튀어나온다. 하마터면 자책골로 이어질 뻔한 상황에 아이잘도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불운은 그를 비켜가지 못했다.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은 다시 상대팀 공격수에게로 향했고, 그대로 머리로 받아 헤딩슛을 날렸다. 공은 또 다시 골대 근방에 있던 아이잘도에게 갔고, 그는 날아오는 공을 밖으로 걷어내려 머리를 갖다댄다. 하지만 아이잘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은 그대로 골대로 빨려 들어가며 자책골로 이어졌다.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는 “최악의 자책골 후보를 많이 봤지만, 그중에서 단연 최고의 장면인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불운의 자책골이 나온 나우치쿠는 산타 크루스를 상대로 선전을 펼쳤지만 5대 3로 아깝게 패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