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각장애인 車스티커 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른 운전자의 주의 유도 위해…충북, 읍·면·동사무소서 발급

충북도가 청각장애인 운전차량 스티커를 제작해 이달 중순부터 보급에 나선다.

청각장애인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자신이 청각장애인임을 알리는 표지를 차량에 부착해야 하지만 표지를 발급해 주는 기관이 없다. 이 스티커는 가로 17㎝, 세로 13㎝ 크기로 귀 모양의 그림과 청각장애인 운전차량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다. 부착은 자동차 후면 왼쪽 하단에 하면 된다.

이의목 도 장애인재활팀장은 “청각장애인들은 주변 자동차들의 경적을 잘 듣지 못해 교통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운전자들이 이 스티커를 보고 라이트나 수신호로 청각장애인을 배려하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모두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발급 희망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현재 충북에 거주하는 청각장애인 1만 120명 가운데 운전면허를 소지할 수 있는 18세 이상은 3400여명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4-05-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