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신사 손잡고 ‘K패션 브랜드’ 100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기록물 망가지고 사라질 가능성 차단…영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X-TOP, 익스트림스포츠 강습프로그램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 연희숲속쉼터 ‘벚꽃 축제’ 안전 개최 준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유 방향 못 잡아 당황한 여성 운전자 ‘화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유구를 반대로 두고 차를 세워 진땀을 흘린 한 여성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은 지난 1월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후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영상 속 여성 운전자는 주유소에 들어서면서부터 일이 꼬인다. 주유구를 반대 방향으로 정차한 상황. 차를 잘못 세웠음을 인지한 이 여성 운전자는 주유소를 크게 한 바퀴 돌아서 반대편에 차를 세운다.


이제 주차가 잘 됐다고 생각해 차에서 내린 여성은 주유기를 잡은 후에야 자신이 또 주차를 잘못했음을 깨닫는다. 누가 봐도 이해되는 상황이지만 이 여성 운전자는 방향 감각을 잃은 것처럼 여전히 자신의 주유구 방향이 이해가 안 되는 눈치다.

결국 보다 못한 주유소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그녀에게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주면서 영상은 마무리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안타깝다. 방향감각 어쩌니 저걸”, “여사님, 많이 당황하셨어요~?”라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Sergey Starozhuk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설 연휴 편안히”… 명절 종합대책 세운 중구

저소득 4000가구 위문품비 지급 민생·안전 등 네 분야 행정력 집중

양천구청장 4년째 직통 문자 민원… 총 1151건

접수 확인 즉시 관련 부서에 알려 담당자가 현장 찾거나 대안 제시 이기재 구청장 “작은 불편도 해소”

강동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총리 표창

행정 오류·비리 막게 상시 업무 관리 ‘청렴 자기진단표’ 모든 직원이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