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저귀 차고 능숙하게 실내암벽 타는 22개월 아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저귀를 찬 어린 아기의 뛰어난 클라이밍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22개월 아기 아리안나’(Kelvartis daughter climbing - 22month old toddler Arianna)란 55초 분량의 영상에는 실내 암벽에서 클라이밍을 하는 어린 아기의 모습이 보인다.

어린 아기는 마치 숙달된 클라이밍 선수처럼 돌을 잡고 암벽을 오르기 시작한다. 클라이밍을 쉽게 하는 클라이밍용 슈즈나 초크(암벽 타기를 할 때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손에 뿌리는 탄산마그네슘 가루)없이 기저귀만 찬 22개월 아리안나는 너무도 쉽게 위로 올라간다.



아리안나가 암벽을 올라가는 이유는 아빠가 인형을 암벽 상단에 올려놓았기 때문. 자신의 키 두 배 높이까지 오른 아리안나는 손을 뻗어 인형을 잡아채 땅바닥으로 떨어트린다. 이어 가장 꼭대기에 있는 인형을 향해 진지하게 한 발 한 발 옮기고 자기 키 세 배에 달하는 곳까지 올라 마지막 인형을 떨어트린다. 22개월 아기의 클라이밍 실력에 그저 감탄할 뿐이다.

한편 클라이밍은 인공 합판이나 건물 벽면에 구멍을 뚫거나 인공 손잡이를 붙여서 만든 인공암벽을 기어오르는 레저 스포츠다. 작은 인공 손잡이 하나에 의지해 몸 전신의 근육을 사용해 암벽을 올라야하는 클라이밍은 성인에게도 강한 집중력과 체력이 요구돼 고난도의 운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 kelvarti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