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입차 튜닝 제품도 짝퉁 활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中서 불법 수입… 안전 무방비

최근 자동차 튜닝 수요가 증가하면서 BMW와 벤츠·아우디 등 수입 자동차의 가짜 상표를 부착한 튜닝제품이 시중에 널리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허청 상표권특별사법경찰은 27일 자동차용품 매장을 차려놓고 위조된 수입차 상표를 부착한 튜닝용품과 액세서리 등을 인터넷으로 판매한 강모씨 등 4명을 상표법 위반으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매장에 보관 중이던 제품 2만 5000여점도 압수했다. 이들은 경기 남양주와 광주, 서울지역에서 각각 자동차용품 매장을 운영하면서 자동차 라이트와 그릴, 범퍼 등 튜닝제품을 중국에서 들여와 불법 튜닝작업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튜닝용 위조 자동차 엠블럼·액세서리 등을 매장과 인터넷으로도 판매했다. 이들이 판매한 라이트와 머플러, 브레이크 패드 등 일부 제품은 검증되지 않은 제품으로 자동차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특사경은 밝혔다.

특허청 관계자는 “개성을 강조하는 젊은층이 특색 있는 튜닝을 선호하면서 불법 제품이 유입될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면서 “자동차 부품은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정품을 취급하는 곳에서 구매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11-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