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늘면 차량통제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련 공청회 23일 개최

서울시는 고농도의 초미세먼지가 많아질 경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오염을 완화하기 위해 차량 운행 제한을 검토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와 관련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23일 오후 2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대기 질 전문가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연다.

시는 2018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현재보다 20% 줄인다는 목표를 정한 바 있다.

시는 지난 8월에는 2천471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시행했으며, 11월에는 1천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통해 고농도 초미세먼지 증가 시 차량 운행 제한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조사 결과 참여 시민의 약 86%가 차량 운행 제한 도입에 찬성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23일 공청회에선 김운수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서울시 기후대기과장이 운행 제한을 검토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배귀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를 좌장으로 기업, 언론기관, 시민단체들이 토론에 나선다.

시는 차량 운행 제한 시행 여부와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