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봄처럼 따사로운 세상 위해…팔 걷어붙인 구청] 소외받는 어르신 없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포, 홀로 사는 노인 전수조사

마포구는 이달 말까지 ‘독거어르신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가구 중 독거노인 가구 비율은 25.12%이다. 독거노인 가구 비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이들에 대한 생활보호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구는 설명했다.

전수조사는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통·반장과 직능단체회원 등 지역주민의 협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매월 만 65세가 되는 1인 가구와 새로 전입한 65세 이상 독거노인에 대해서도 추가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2012년 전국 최초로 독거노인 전담기관인 ‘마포구독거노인복지센터’를 설립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전수조사 결과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계획을 세우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5-02-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