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서구, 보육 공공성 위한 주민 토론회 9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가 보육정책의 혁신을 위한 발걸음을 뗀다. 강서구는 9일 오후 3시 강서평생학습관 2층 강당에서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주민 토론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자리다. 주요 정책 결정에 앞서 주민, 관계자들과 함께 깊이 있는 토론 시간을 갖겠다는 노현송 구청장의 의지를 담았다.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보육 전문가는 물론 어린이집 원장, 교직원, 학부모 등 주민 200여명이 함께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어린이집 운영의 공공성 강화 대책과 아동학대 예방대책, 보육교사 처우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노 구청장은 “이번 토론회가 학부모와 관련 전문가, 어린이집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 체감도 높은 보육정책을 실현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04-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