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영하던 여성 경악하게 만든 거대동물 정체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바다소(海牛)로 알려진 매너티에게 공격(?)당하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15년 4월 6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0초 가량의 영상에는 강물에서 잔뜩 겁을 먹은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속의 검은 물체가 여성에게 접근하자 여성은 괴성을 지르며 발버둥 친다.



강물 속 물체는 다름 아닌 멸종 위기의 수생동물인 바다소(Sea cow), 즉 매너티(Manatee)다. 물속 매너티의 모습이 사라지자 여성은 금세 안도하지만 물놀이를 하고 싶은 매너티가 또 다시 다가오자 여성은 기겁해 소리를 지른다. 여성의 반응에도 불구 짓궂은 매너티의 장난은 계속된다.

한편 매너티는 성체의 몸길이 2.5~4.5m, 몸무게 700kg에 달하는 포유동물로 하루 45kg 이상의 수초를 먹는 초식동물이다. 입은 돼지와 비슷하고 몸은 토실토실하며 꼬리에 큰 지느러미를 가졌다. 겁이 많으며 1시간 이상 잠수가 가능하다. 서식지는 플로리다 해안과 아마존 강, 오리노코 강 유역, 서아프리카 열대지역의 강 등 바다와 강에서 살며 현재 멸종위기종에 속해 있다. (참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사진·영상= Katie Gingric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