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노량진시장 주상복합 건립 시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노량진시장 자리에 30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

동작구는 지난 16일 노량진동 307-9번지 일대 신노량진시장 정비사업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노량진시장 정비사업구역은 1997년 시장재개발사업 시행구역으로 선정된 이후 인접지역 편입 및 사업추진계획 변경 등으로 장기간 사업추진이 지연돼 왔다. 하지만 이번 사업시행 인가로 7325㎡의 인접 노후불량주택지역을 포함한 재래시장이 212세대의 공동주택과 판매시설을 갖춘 30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로 탈바꿈된다. 이번 사업 시행 인가로 상업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면 안전문제 해소와 함께 주거환경개선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신노량진시장 정비사업은 장승배기로 일대의 편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5-04-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