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심폐소생술로 시민 살린 3명 장관 표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심폐소생술로 생사기로에 놓인 심정지 환자를 살린 시민 3명이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을 받는다. 국민안전처는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한 이수빈(10) 학생과 안나혜(28)·조규현(28) 역무원에게 박인용 장관이 표창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안나혜·조규현 역무원은 지난 16일 오전 9시 30분쯤 인천공항철도 역사 안에서 34세 독일인이 갑자기 쓰러지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 환자를 살려냈다. 이수빈 학생은 지난 9일 오후 7시쯤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4시간 전 강서소방서 심폐소생술교육센터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침착하게 실행해 이 남성의 목숨을 구했다. 안전처는 앞으로도 생명존중정신과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5-04-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