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신진 미술작가 작품 시장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Art 거래소’ 상시 운영 추진

경기도가 문화대중화사업으로 신진 미술작가의 중저가 작품을 판매하는 상설거래소 설치를 추진한다.

27일 도에 따르면 지역에서 활동하는 신진 미술작가의 예술작품을 상시 판매하는 가칭 ‘G-Art 거래소’를 만들어 소비자와 작가를 직접 연결하는 문화대중화사업을 기획 중이다.

작품을 팔 수 있는 장소가 많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진 작가의 고충을 해결하고, 도민들에게는 우수한 미술작품을 직접 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도는 작가가 많이 활동하고 작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 도시를 선정한 뒤 기존의 건물을 매입해 미술작품 상설 거래소를 만들 계획이다.

온라인으로 작품을 거래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미술작가들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예산을 세워 내년에 건물을 임대해 설치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진찬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G-Art 거래소가 문을 열면 신진 작가의 중저가 예술작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돼 문화 중산층 확대에도 나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5-04-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