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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환 서울시의원 “의용소방대 활동 제도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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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함께하는 2015 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가 지난 27일 한강잠원지구 트랙경기장에서 열렸다.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 제4선거구,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행사장에 참석, 마포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했다.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이 함께하는 2015 의용소방대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가 지난 27일 서울 한강잠원지구 트랙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오경환 의원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솔선수범하여 서울시민, 마포구민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모습을 존경해왔다”면서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의회에서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의용소방원은 시내 23개 소방서에서 4천53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평소에 생업에 종사하다가, 화재나 재난이 발생하면 소방관들을 보조해 현장을 수습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평상시에는 재난예방 홍보활동도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의용소방대원들과 소방관 1천800명도 참여해 약 5,500여명이 총 6개 종목 183개 경기를 치루며 기량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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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