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찰청장 “경기북부청 꼭 신설돼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신명 경찰청장은 올해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꼭 신설돼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강신명 경찰청장
강 청장은 이날 오전 경기 의정부에 있는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경상북도보다 인구가 100만명 이상 많은 경기북부 지역 치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제2청을 지방경찰청으로 반드시 승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청장은 또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고양·일산 지역에 경찰서를 추가 설치하는 일이 이미 진행되고 있고, 파주와 의정부 등의 인구 증가에도 미리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에 있는 경기지방경찰청의 하부기관 격인 제2청은 한강북부 10개 시·군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하부기관이다 보니 인력 증원이나 예산 운용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조직 운영에 한계가 있다. 경기북부 인구는 329만여명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5위이다. 경찰 1인당 담당 인구는 634명으로 전국 1위다.

치안 공백이 큰 만큼 범죄 건수는 경기북부(10만 5154건)가 인천(9만 4276건)보다 1만여건 더 많다. 국회에선 2012년 2월에 이미 경찰법을 개정해 경기도 내에 지방경찰청 2곳을 둘 수 있게 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5-06-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