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업부·한국수력원자력 등 10곳 자체 감사 우수 기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 153개 공기관 심사

조직 내부를 단속하는 감사 활동을 잘한 공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등 10곳이 선정됐다. 해외 자원 개발이나 원전 관련 비리 등으로 주목받으면서 감찰 활동이 강화된 요인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감사원은 153개 공기관의 지난해 성과를 기준으로 ‘2015 자체 감사 활동’을 심사한 결과 24곳을 ‘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실적이 더 뛰어난 산업부와 경찰청, 경남도, 포항시, 전남도교육청, 한국수자원공사, 한수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근로복지공단 등 10곳이 우수 기관으로 뽑혔고 우수 직원 22명이 감사원상을 받았다. 산업부의 경우 6개 국가공인시험기관에 대한 특별감사를 기획한 뒤 1만 5242개 업체를 상대로 사전 설문조사를 했고 시험성적서를 조작한 24개 업체를 적발했다. 우수 기관을 제외한 우수 등급 기관은 국토교통부, 교육부, 관세청, 통계청, 경기도, 전남도, 용인시, 화성시, 경북도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코레일,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술신용보증기금,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이다.

감사원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망라해 감사 노력과 처리의 적정성, 조치에 따른 성과, 인력의 전문성, 결과 공개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점수를 매겼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2015-07-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