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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자 이혜경씨 추모 동판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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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서초구 서초3동 작은도서관에서 조은희(오른쪽) 서초구청장이 지난달 용소계곡에서 물에 빠진 남녀 2명을 구하고 심장마비로 숨진 이혜경씨 추모동판 앞에서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산을 사랑한 바다공주’란 닉네임을 즐겨 사용했던 고 이혜경씨 추모 동판 제막식에서 유가족이 동판을 만져보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3동 작은도서관에서 조은희(오른쪽) 서초구청장이 지난달 용소계곡에서 물에 빠진 남녀 2명을 구하고 심장마비로 숨진 이혜경씨 추모동판 앞에서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산을 사랑한 바다공주’란 닉네임을 즐겨 사용했던 고 이혜경씨 추모 동판 제막식에서 유가족이 동판을 만져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연합뉴스

2015-08-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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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