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건립 사업 시동 걸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품수장보존센터(청주관) 건립 사업에 시동이 걸렸다.

28일 충북 청주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기본 및 실시설계비 40억원이 반영됐다.

청주관은 국비 628억원을 들여 청원구 내덕동 옛 청주연초제조창 남관건물을 리모델링해 1만점 이상의 미술품을 전시 및 수장할 수 있는 5층 규모(연면적 1만 9856㎡)의 전시형 수장고로 건립될 예정이다.

청주관은 미술품 창고인 수장고만 지을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전시관이 추가됐다. 이 때문에 사업비가 398억원에서 628억원으로 증가해 정부의 타당성 재조사 대상에 포함되며 건립이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국회 심의과정이 남았지만 지역 국회의원들이 적극 지원하고 있어 사업비가 삭감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라며 “청주관은 2019년 5월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