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대한민국 산업 AX 핵심 거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 민관협의체 공식 출범


울산 제조산업 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
울산시 제공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인 울산이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산업 AI 전환(AX)’을 통해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9일 시청에서 ‘울산 제조산업 AX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기구인 ‘울산산업 AX 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 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 안현실 울산과학기술원(유니스트) 부총장,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SK에너지,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울산대 등 13개 기업·대학·연구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산업 AX 실증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 시설 구축과 데이터 공유에 힘을 모은다. 특히 제조산업에 특화된 소형언어모형(sLLM)과 현장 설비에 AI를 접목하는 피지컬 AI 공동 연구개발·실증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디지털 일자리 창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새로 출범한 협의체는 사업 발굴과 정책 자문을 전담하며 울산을 대한민국 산업 AI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SK텔레콤과 지역 대학은 AI 데이터센터 특화 교육과정 개발과 인턴십 운영 등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6-07-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