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손목닥터에 지역축제 미션 추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추석 앞두고 강북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엔 강동 혜택에 ‘풍덩’…구매 금액 환급부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추석 연휴 맞이 공공주차장 23곳 무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창원 민자도로 5일 전면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율하IC~세산IC 5.48㎞ 구간 완공

부산과 창원을 연결하는 민자도로가 전면 개통된다.

부산시는 부산∼창원 간 민자도로 부산 구간인 율하IC~세산IC 5.48㎞ 구간을 완공하고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전구간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만성 교통체증을 겪던 창원터널의 교통흐름이 개선되고, 남해고속도로 대체도로로 이용되면서 세산교차로에서 가락IC 구간의 교통 정체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부산 지역에서 부산∼창원 간 민자도로를 이용할 경우 창원까지는 20분, 통영 및 고성까지는 40분가량 운행시간이 단축된다.

경남 창원시내를 우회해 불모산터널에서 김해장유를 거쳐 부산까지 이어지는 부산∼창원 간 민자도로는 2009년 2월 공사에 들어가 완암IC에서 율하IC까지 17㎞ 구간은 2013년 10월 조기 완공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완공하는 율하IC∼세산IC 구간은 2012년 9월 착공했다. 이번 개통 구간은 오는 11일까지는 무료로 운영하고 12일부터는 유료로 전환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아이키우기 좋은 관악에는 운동하는 키즈카페가 있다

‘서울형키즈카페’ 신사동점 재개관

“마포구민 일방적 부담·희생 더는 안 돼”

유동균 구청장, 소각장 설치 반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