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혼잡 불보듯... 제3시민청 등 건립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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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장흥순의원이 박원순 시장에게 장안동 물류센터 부지 개발과 관련한 서울시 입장을 질의하고 있다. |
장안동 일대 지역 주민들은 해당 부지의 개발 형태를 변경하기 위한 서울시의 결정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지 소유기업과 구청이 전면 백지화를 선언한 만큼, 서울시 차원에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 의원은 “서울시는 문제의 부지를 매입하고 강북권 시민을 위해 제3시민청 등을 비롯한 주민친화형 개발 계획의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2017년 물류기본계획의 재수립 과정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