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10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선착순 1200명을 대상으로 울산·부산 시티투어 버스요금 2만 5000원(울산 1만원, 부산 1만 5000원)을 60% 할인한 1만원에 판매한다. 내일로 홈페이지 등에 시티투어 연계상품 이용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는 관광전용열차 무료 이용권, 휴대용 보조배터리 등의 선물도 제공한다.
시티투어 할인 이용권은 울산 시티투어(052-700-0052)와 코레일 부산역 여행센터(051-440-2541), 부산 시티투어(051-464-9898)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내일로 티켓을 이용하는 젊은이들에게 울산과 부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려고 도입했다”면서 “이번 겨울방학 기간 운용성과를 살펴 정례화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