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강 거리예술가를 찾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한강에서도 외국처럼 거리예술가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4~10월 한강에서 노래와 마술, 악기연주, 이색 퍼포먼스 등을 공연할 개인 또는 팀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강거리예술가의 모집 기간은 1~29일이며, 활동 기간은 4~10월이다. 오는 7~8월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거리공연 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 제공
모집 대상은 한강에서 시민과 즐거움을 나눌 개인 또는 소규모 공연팀이라면 어떤 장르든 가리지 않는다. 단 매월 3회 이상 공연이 가능해야 하며, 전기 및 음향장비는 제공되지 않는다. 31일까지 이메일(editorso@seoul.go.kr)로 신청서와 사진·동영상 등의 활동 자료를 보내면 한강사업본부에서 작품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한다. 심사 결과는 3월 2일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선발된 공연팀은 시민의 자발적 감상비를 받을 수 있는 팁 박스는 지원받지만, 공연팀 CD 판매나 복지 모금 행위는 금지된다. 활동이 우수하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증서, 자원봉사 실비를 지급받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