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시, 최신형 ‘버스 카드단말기’로 교통정보 관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지역 시내버스에 최신형 스마트 단말기를 부착해 교통정보를 통합 관리한다.

부산시는 시내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교체작업을 벌여 이달 말까지 전 노선의 시내버스 2517대에 모두 최신형 단말기를 부착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로 교체되는 시내버스 교통카드 단말기는 버스 안에 설치된 각종 장치의 기능을 연계해 다양한 교통정보를 수집한다. 수집한 정보는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등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각종 교통정책 수립에도 활용한다.

오는 6월부터는 최신형 단말기를 시내버스 버스정보관리시스템(BIMS)과 통합해 마을버스 도착정보 안내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교통카드 잔액부족 영문안내, 교통카드 충전 안내 등 기능도 추가된다.

부산시는 전국 공용 교통카드와 차내 발광다이오드(LED) 안내기를 연계해 정류장 문자안내 등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통카드 시스템 전산장비를 고도화해 올 연말까지 대중교통정보 분석시스템을 구축한 뒤 내년부터는 각종 데이터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교통정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