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고효율 차세대 촉매산업 ‘선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가 미래 화학산업을 이끌 차세대 촉매산업 육성에 나선다.

울산시는 급변하는 화학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울산과기원(UNIST)과 공동으로 ‘고효율 차세대 촉매 제조·공정개발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내 최적의 촉매기술 지원능력과 경험을 가진 한국생산기술연구원도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2020년까지 총 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올해는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비구축과 기업체 수요조사를 한다. 촉매는 제품의 생산량과 수율을 좌우할 만큼 핵심 기술이기 때문에 제품 경쟁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쳐 신촉매 개발의 경우 새로운 공정기술 개발로 평가될 정도다. 하지만, 국내 촉매 원천기술은 선진국의 40~60% 수준에 그쳐 국내 수요의 9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막대한 라이선스비용도 지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촉매의 각종 분석 및 반응 장비와 촉매 제조·성형을 규격화할 수 있는 제조장비 등을 구축하고, 맞춤형 기업 기술상담 및 지원을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성공하면 기존의 화학산업 경쟁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렇게 되면 울산이 국제적인 화학산업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