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대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에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다음달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난해 열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영등포구 제공
영등포구는 ‘제12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국회 뒤편 여의서로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모두 모여 컬러풀, 함께 즐겨 원더풀’이다.

축제의 핵심인 봄꽃은 여의서로 1.7㎞ 구간에 걸쳐 핀다. 구 관계자는 “평균 수령 50년 안팎의 왕벚나무 1886그루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쭉, 살구나무,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20여 종의 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룰 것”이라면서 “밤에는 야간조명을 밝혀 운치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 기간에는 약 70회의 문화·예술 공연을 포함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봄꽃대축제한마당(7일) ?거리예술공연인 ‘비아 페스티벌’(8~10일) ?봄꽃길 3점슛 거리 농구대회(9일) ?토요일 토요일은 댄스다(9일) ?곤충체험전(4~10일) 등이 눈길을 끈다. 구는 행사 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통역서비스와 ‘2016 영등포 관광그랜드세일’을 진행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나선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올해도 축제장을 찾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