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유가·민생위기 대응 1조 4570억 추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날의 영등포, 꽃길만 걷다[현장 행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청년 지원 거점 ‘청년센터 중구’ 본격 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종청사, 무궁화 식목 잔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청사관리소, 울타리 주변 5204 그루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한 정부부처 18개 기관이 손잡고 청사 울타리 주변에 무궁화 나무 5204그루를 심었다.

정부청사관리소는 5일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정부세종청사 입주기관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식목행사를 열었다. 식재에 나선 인원만 400여명에 이른다. 이들은 40㎝ 간격으로 늘어서 2시간을 투자했다.

지난 2월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 개장에 이은 무궁화 식재행사로 ‘입주부처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사 만들기’라는 주제를 내걸고 1동 국무조정실과 2동 공정거래위원회를 시작으로 15동 문화체육관광부, 별관에 자리한 한국정책방송(K-TV) 옆까지 청사 17개 동 57개소에 무궁화 나무를 심었다. 청사 울타리 2.2㎞를 두겹으로 빙 둘러싼 무궁화 행렬로 장관을 연출했다.

정부청사관리소는 꾸준히 무궁화 심기 운동을 펴기로 했다. 특히 ‘호국의 달’인 6월엔 국가보훈처, 입주기관들과 함께 ‘무궁화 동산’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엔 입주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상징수목을 함께 심어 정부3.0에 걸맞은 소통과 화합,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진다.

유승경 정부청사관리소장은 “나라꽃인 무궁화 보급 확대에 앞장서는 한편, 청사 입주기관 모두의 동참을 통해 나라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다지는 데 의미를 둔다”며 “전국 정부청사 주변에 무궁화 식재를 확대해 애국심 고양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우주복 입고 목성 보고… 노원으로 가는 ‘우주 소풍

25일 천문우주 페스티벌 개최 마술쇼·천체망원경 관측 행사

종로, 영세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720만원

봉제·기계·인쇄·주얼리·수제화 등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업체 대상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

“설계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