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요리보고 조리보고 둘리와 함께 뚜벅뚜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 우이천 특별전 17일 개최


도봉구 우이천의 밤을 환하게 밝혀줄 ‘둘리와 친구들’ 등(燈) 특별전이 열린다. 구는 우이천에 만발한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둘리와 친구들 특별전을 오는 17일까지 번창교 주변에서 연다. 우이천은 둘리가 빙하에 갇혀 떠내려와 발견된 곳이다.

아기공룡 둘리 캐릭터의 등과 둘리의 친구들인 도우너, 고길동, 또치, 희동이, 마이콜 등 등 6개 작품을 번창교와 우이1교 사이 산책로와 징검다리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설치한다.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7시~11시다. 벚꽃과 함께 둘리 사진촬영이 가능한 특별 ‘포토존’이다.

특히 9일에는 창2동 우이천로22길에서 ‘에코벚꽃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에코벚꽃축제에서는 축하공연, 서울스타노래자랑은 물론 한지공예, 비누·양초 만들기,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린다. 이동진 구청장은 “벚꽃냄새 가득한 우이천에서 둘리와 친구들 등 전시도 구경하면서 행복한 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6-04-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