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헷갈리지 마세요…꽃축제 일주일 빨리 활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5동 행사 10일부터 시작

구로구에서 벛꽃이 가장 흐드러지게 피는 곳인 구로5동 거리공원의 벚꽃축제를 예정보다 일주일 앞당겼다. 개화 시기가 예상보다 빨라 벚꽃을 즐기기 충분한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판단에 따라 과감하게 축제 날짜를 변경한 것이다.
구로구는 오는 10일 구로5동문화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벚꽃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시작 시간 1시간 전부터 8시간 동안 현대파크빌(공원로 41)에서 애경빌딩(공원로 7)까지 왕복 8차선 중 남쪽 방향 4차로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축제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풍물놀이와 난타, 벼룩시장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먹거리 장터와 구로구 자매도시의 특산품 직거래 장터도 운영,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을 만든다. 구 보건소의 금연클리닉 부스도 설치해 금연 캠페인을 펼치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7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자전거 무료대여소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축제가 열리는 거리공원에선 여느 벚꽃거리 부럽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벚꽃을 즐길 수 있다”면서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어린이, 어르신 등 남녀노소가 안전하고 여유롭게 꽃구경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6-04-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