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 천체물리학 국제학술대회 부산서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에 전 세계 천체물리 관련 전문가 1300여명이 부산에 온다.

부산시는 내년 7월에 열리는 세계천체물리학 국제학술대회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학술대회는 비영리 국제조직인 ‘국제순수 및 응용물리학연맹’(IUPAP)이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60개국과 단체가 가입해 있고, 대륙을 돌며 2년마다 국제회의를 연다.


우리나라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3년 브라질 리오대회에서 우리나라로 대회 개최지가 결정된 이후 개최도시 결정을 두고 부산과 다른 도시 등이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였다. 부산시는 부산이 대형 국제행사를 유치한 경험이 풍부하고, 뛰어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적극 내세워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세계천체물리학 학술대회는 우주선 물리학, 감마선 천문학, 중성미자 천문학, 태양전지 및 태양권 물리학 등에 대한 연구자료를 논의하고 발표 및 세션, 포스터 전시 등이 열린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지난해 세계화학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2017년 세계천체물리학 학술대회, 2021년 세계천문총회 유치 등으로 과학분야 국제학술대회 개최도시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며 “‘과학도시 부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