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양시, 부서명 밝히는 레터링서비스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제는 낯선 전화가 와도 끊지 마세요.”

경기 안양시는 부서명을 표시하는 레터링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휴대전화로 걸려오는 모르는 전화번호를 보이스피싱이나 스팸전화로 알고 받기를 꺼리는 사람들을 위해 도입했다.

시는 민원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시·구청 부서와 시립도서관, 동주민센터 등 31개 부서 87개 회선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레터링서비스를 시작한다. 우선 증명서 발급, 평생교육, 사회복지서비스 등이 대상이며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레터링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KT 가입자들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시행되면 전화착신률이 늘고 부재 중 전화에 대한 회신율이 높아져 민원행정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