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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박호근의원 둔촌중학교서 ‘자녀지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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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근 서울시의원이 17일 서울 강동구 둔촌중학교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성격 유형에 따른 자녀지도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호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지난 5월 17일 서울시 강동구 소재 둔촌중학교에서 5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격 유형에 따른 자녀지도 방안’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였다.

둔촌중학교에서는 학부모 교육의 일환으로 교육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강의의 강연자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이자 한국체육대학교 교육학 교수인 박호근 의원이 참석하였다.

강연을 진행한 박호근 의원은, “자녀의 고유한 심리적 성격 특성 이해를 통해 자녀의 성격에 맞는 지도를 한다면, 자녀가 긍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부모·자녀 간의 효과적인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자녀의 성격 유형 분석에 따른 각기 다른 자녀지도 방법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끝으로 박호근 의원은 “오늘은 서울시의원이 아닌 교육학 교수의 신분으로 지역의 학부모들을 직접만나 자녀 교육방법에 대해 강의도 하고, 소통도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면서, “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으로서 지역과 서울시의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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