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새달 9일까지 시정-교육행정 현안 처리 임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의장 양준욱)는 2016년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70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비롯한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양준욱 의장(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 속으로 한 발 더, 시민 곁으로 한 뼘 더’라는 제9대 후반기 의회 슬로건과 정책비전을 내세우며,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시민의 입장에서 의정 활동을 하여 의회가 시민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언덕이자 버팀목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민주주의 발전과 현안 문제 극복은 저절로 주어지지 않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이들에 의해 만들어지므로, 미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편, 청년을 지원하고 아이를 보육하는 것은 우리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인데 청년수당과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싸고 중앙정부와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서울시의회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계속하여 정치권과 중앙정부에 이해를 구하고 방안을 제시하였으나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더 이상 실망을 주지 않도록 국회와 중앙정부는 지방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중앙과 지방정부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2일간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진행하며,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7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고 2017년 예산 심의 전 의회 의결이 필요한 출자출연 동의안과 민간위탁 동의안 등 다수 안건을 심의한다.

마지막날인 9월 9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