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문예총, ‘조이 솔져’ 첫 공연 성공리에 마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사장 장유리)가 국군 장병들에게 ‘문화가 있는 수요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Joy Soldier(조이솔져)’ 첫 공연을 성공리에 치렀다고 1일 밝혔다.


전날 경기 포천 7862부대에서 진행한 이번 첫 공연은 500여 명의 군 장병이 한자리에 모여 고된 군 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특히 공연 마지막에 수많은 장병이 무대로 올라와 문예총 예술단원들과 함께 만든 ‘다함께 춤을 시간’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됐다.

장유리 이사장은 “조이솔져는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재즈댄스·디스코·고고·허슬·라틴댄스·힙합·K-pop 댄스까지 춤의 다양성을 소개하고 시대별 춤을 통해 우리 국군의 역사와 한국의 문화 흐름을 소개하는 순수 창작 공연”이라고 설명했다.

 ‘조이솔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가있는날사업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국방부가 후원한다. 공연은 오는 10월 대구 공군부대까지 이어진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