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루이스 코스타리카 대통령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리베라(58)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된다. 서울시는 12일 루이스 대통령이 13일 서울시를 방문해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에서 연속 3년, 또는 누적 5년 이상 거주 중인 외국인이나 시를 방문한 주요 외빈에게 ‘외국인 명예시민증’을 준다. 2012년에는 친치야 미란다 전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명예시민증을 받아 코스타리카는 전직과 현직 대통령 모두 서울시 명예시민이 되는 이색 기록을 남기게 됐다. 현재까지 몽골 대통령, 인도네시아 대통령 등 18명의 국가원수급이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리베라(58) 코스타리카 대통령
관공서에 대통령 사진을 걸거나 공공시설에 대통령 이름을 새기는 것을 금지하는 포고령을 내리는 등 탈권위적인 행정을 펼치는 루이스 대통령은 서울시의 스마트시티, 교통정책에 대한 생각을 박 시장과 나누게 된다. 박 시장은 “코스타리카는 행복지수 1위를 차지한 친환경국가로 서울시가 배우고 교류해야 할 분야가 많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