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범일 패밀리하우스 봉사단 창단…부산 동구 범일1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동구 범일1동은 최근 ‘범일 패밀리하우스 봉사단’을 창단했다고 31일 밝혔다.

범일 패밀리하우스 봉사단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주거수선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에 전등 및 전기배선 교체, 가벼운 보일러 수리 등의 주거개선활동을 펼친다.

지난 25일 열린 창단식에는 최석운 범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지역 어르신 70여명이 참석, 창단을 축하했다. 이찬웅(호랭이마을주민협의회장), 박희영(범일1동 마을지기사무소 만물수리공), 서성득(동구 해병전우회장), 강중호(범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이며, 범일 패밀리하우스 봉사지원단원은 범일1동 복지통장 32명으로 구성됐다. 범일1동은 지난 5월부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복·洞’(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복지동 조성) 사업을 펼치고 있다.



범일 패밀리하우스 봉사단이 지난 25일 열린 창단식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부산 동구 제공
박세웅 동장은 “지역 내에 낡고 불량한 주거 환경으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게 범일 패밀리하우스 봉사단이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