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 노적봉공원에 국내 최대의 자연석 폭포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산시 노적봉공원에 높이 17m 길이 114m에 이르는 국내 최대의 자연석 폭포가 들어섰다.

1일 안산시에 따르면 노적봉공원 자연석 폭포는 2004년 11월 GRC 인조암으로 조성했으나 시설 노후화로 반영구적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시설물로 재조성했다. 지난해 9월 기술검토를 거쳐 공법을 확정하고 올해 3월 착공해 지난해 19일 완공됐다. 사업비 56억원이 투입됐다.

안산시는 또 방문객들이 폭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돌계단과 수변데크, 폭포 전망대 포토존, 노적봉 자연적 모습의 폭포를 금빛으로 형상화한 야간조명, 파도웨이브 분수대 및 소공원을 함께 조성했다.



최근 완공된 노적봉공원 자연석 폭포.
지난달 31일 준공식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노적봉공원 자연석폭포가 시민들의 이야깃거리가 되고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안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제 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고, 행사에 앞서 안산문화원 소속 와리풍물단의 풍물농악놀이와 안산시 시립국악단의 연주 등 다양한 식전행사가 이어져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