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아시아버드페어 연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2월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어버드페어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때문에 연기됐다.

울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돼 애초 내년 2월 24일부터 5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제8회 아시아버드페어(ABF)’를 내년 11월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버드페어는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떼까마귀 등 태화강의 조류생태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국제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시는 최근 AI 확산으로 가금류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철새를 주제로 한 대규모 국제행사를 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시는 아시아버드페어 집행위원장과 협의해 행사를 내년 11월에 열기로 했다.

아시아버드페어는 24개국에서 200여명이 참석해 개최국의 조류를 탐사하고 철새 생태를 관광하는 조류 국제행사다. 철새보존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도 함께 열린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