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거법 우려 반기문 기념사업 명칭 바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고향인 충북에서 추진되는 반기문 기념사업의 명칭이 속속 바뀌고 있다. 반 전 총장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우려돼서다.

5일 음성군에 따르면 군에서 매년 개최돼 온 ’반기문 마라톤대회‘의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음성군은 반 전 총장의 고향이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3일(현지시간) 부인 유순택씨와 함께 지난 10년간 거주했던 미국 뉴욕 맨해튼 유엔 사무총장 공관을 떠나면서 취재진에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뉴욕 연합뉴스
군 관계자는 “아직 이름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변경되는 것은 확실하다”며 “품바축제 기간에 열리고 있어 품바마라톤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또 매년 중·고교 학생들이 뉴욕을 방문해 반 전 총장을 면담하던 ‘유엔 방문 프로그램’을 글로벌 리더 육성 사업으로 전환, 올해부터 중국을 방문하기로 했다.

반 전 총장이 초·중·고 학창시절을 보낸 충주시는 반 전 총장의 대선 출마가 결정되면 반기문 꿈자람 해외연수, 반기문 비전스쿨, 반기문 해외봉사, 세계 속 반기문 알리기 국제협력사업 등 사업 명칭에서 ‘반기문’이라는 이름을 빼기로 했다. 반 전 총장이 살았던 본가 ‘반선재’ 부근에 전시관을 조성하는 사업도 보류했다. 충북도교육청은 ‘반기문 글로벌 리더십 캠프’의 명칭을 지난해 9월 ’충북 글로벌 리더십 캠프‘로 바꿨다.

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정확한 판단을 위해 각종 시설물과 사업에 반 전 총장 이름을 쓰는 게 선거법에 저촉될수 있는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해놓은 상태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