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문화 특구에 상설관 조성
광명·부천·안산·화성·시흥시 등 경기 서남부권 5개 도시 관광행정협의회는 중국 관광객 공동 마케팅을 위해 다음달 22일쯤 베이징에 해외투자관광홍보관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7일 경기 서남부권 김윤식(오른쪽부터) 시흥시장과 제종길 안산시장, 김만수 부천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채인석 화성시장이 중국 베이징관광홍보관 설치 협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기대 광명시장은 “새로운 관광 홍보마케팅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7-02-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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