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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승로의원 상월곡역 ‘사이언스 스테이션’ 개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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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서울시의원(왼쪽 네번째)이 3일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사이언스 스테이션 개관식에서 참석 인사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승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이 3일, 서울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과학관을 표방하는 ‘사이언스 스테이션’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성북구가 지역구인 이승로 의원과 서동록 서울시청 경제진흥본부장, 이병권 과학기술연구원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박태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등 주요 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월곡역 지하 2층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사이언스 스테이션’이란 일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찾는 지하철 역사를 과학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과학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으로 6개 참여기관이 지난 2015년 12월 사이언스 스테이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달 상월곡역에 과학 대중화와 교육을 위한 강연장, 바이오리빙랩, 전시 공간 등을 공동으로 조성했다.


이승로 의원은 “상월곡역에 세계 최초 지하철 과학관인 ‘사이언스 스테이션’이 정식 개관한 것을 축하한다”며, “지하철 역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과학 나눔에 기여하는 과학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써 의의가 크므로 우리 미래 세대들이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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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