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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대기업 지역상권 상생모델’ 광명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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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4층 77개 주차면 완공… 시장 접근 쉽고 주차난 해소될 듯

경기 광명 전통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이 15일 개장했다.

공영주차장은 부지 989.8㎡, 연면적 2819㎡규모 지상 4층 철골구조로 조성됐다. 총 사업비 118억원을 들여 77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로써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차량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야간에는 인근 주민들이 이용해 동네 주차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KTX광명역세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 코스트코를 시작으로 이케아와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 등 대형 유통매장을 잇달아 유치했다. 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을 키우기 위해 대형 유통기업과 수년간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양기대 시장은 개장식에서 “지난 12일 착공한 주민건강증진센터와 오늘 문을 연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대기업과 전통시장·중소업체의 대표적인 상생모델”이라며, “대형기업 유치로 지역경제가 지역상권의 동반 상승을 유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광명동 가구문화의 거리 주차장에 지상 6층짜리 주민건강증진센터가 공사를 시작했다. 이케아가 건립해 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내년 1월 완공예정으로 구도심인 광명동에 공공 보건의료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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