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푸드트럭 맞춤 요리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구 ‘강남대로 푸드트럭 존’ 임지호 셰프 초청 요리 시연회

서울 서초구가 푸드트럭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강남역 9번 출구 근처 ‘강남대로 푸드트럭 존’에서 친환경 건강음식 셰프로 유명한 임지호씨를 초청해 푸드트럭 운영자 20여명을 상대로 맞춤형 요리 시연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구가 지난 2일 서울시 푸드트럭 시범거리 공모사업에서 자치구 1위로 선정된 후 진행하는 행사다. 지역 푸드트럭 운영진들의 멘토 역할을 맡고 있는 임 셰프는 1시간에 걸쳐 컵밥·스테이크·소불고기·오믈렛 등 조리 노하우를 전수한다. 푸드트럭 운영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거리에서 먹기 편하고 푸드트럭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메뉴들로 골랐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푸드트럭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지원으로 중국 베이징의 왕푸징거리처럼 서울을 대표할 수 있는 푸드트럭 명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5-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