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의회 최조웅의원 “거여~위례 임시도로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6월 29일 위례서로 개통에 앞서 이를 대체하는 임시도로가 개통됐다. 이로써 위례-거여 간 통행 시간이 단축돼 지역교류 활성화 및 주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거여와 위례는 인접해 있음에도 교통로가 충분하게 확보되어 있지 않았다. 이에 서울시의회 최조웅의원(사진·더불어민주당, 송파 제6선거구)은 거여와 위례를 잇는 여러 도로 및 보행진입로의 설치를 추진해왔으나, 핵심이 되는 ‘위례서로’의 공사가 군부대 이전 문제로 지연되고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구)과 서울시의회 최조웅 의원은 임시도로의 개통을 SH공사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그 결과 기무부대 영내 도로를 정비하여 위례서로 개통 전까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로 위례주민들의 지하철 5호선 이용과 위례-거여·마천지역 간 이동이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의회 최조웅 의원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일에 늘 귀 기울이고 있다”고 말하며, “임시도로 개통을 포함, 위례와 거여·마천 간 교통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활발하게 하고, 주민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