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0월의 어느 멋진 날 광진은 축제로 물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월, 서울 광진구가 축제로 물든다. 광진구는 “지역 곳곳에서 그림, 음악, 말, 감 등 다양한 주제로 특색 있는 마을축제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열린 ‘능동 감마을 축제’에 참가한 주민들이 ‘감 껍질 길게 깎기’를 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
자양4동과 군자동에선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그림대회가 개최된다. 자양4동 ‘제5회 나루몽 어린이 미술대회’는 11일 한강뚝섬유원지 벼룩시장 장터에서, 군자동 ‘아동친화도시 광진 어린이 우리마을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는 13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진행된다.


음악축제도 마련됐다. 구의1동 ‘우리동네 작은음악회’와 자양2동 ‘제3회 자양뚝방길 가을음악축제’다. 구의1동 ‘우리동네 작은음악회’는 24일 구의1동주민센터 앞에서, 자양2동 ‘제3회 자양뚝방길 가을음악축제’는 28일 자양유수지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색소폰 연주, 댄스공연, 주민노래자랑, 전통놀이마당 등이 펼쳐진다.

마을 상징물을 주제로 한 축제도 준비됐다. 조선시대 국가에서 말 1000마리를 길렀던 자양1동에서는 21일 ‘이랴이랴! 자신만만 축제’가, 감나무로 유명한 능동에서는 ‘능동 감마을 축제’가 25일 열린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마을축제를 계기로 지역 인지도가 향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7-09-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