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의당 전북 광역·기초의원 통합 투표 반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의당 전북도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27명이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찬반투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이들은 27일 오전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철수 대표와 그 측근들이 장악한 당무위원회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全)당원투표는 ‘나쁜 투표’”라며 “당헌·당규를 위배하면서까지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열어 (투표를) 강행 처리했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은 이번 투표를 반대한 이유로 ‘국민의당은 어떠한 형태의 패권 및 특권을 인정하지 아니한다’, ‘당원은 당의 활동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고 권리침해에 대해 구제받을 권리가 있다’는 당헌·당규를 들었다.

이들은 “당무위원회 강행은 안 대표 측근들이 중앙당 패권을 장악했다는 증거”며 “당무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 당원들에게 이를 공개하지 않아 당원 권리 또한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내 다수 의원의 반대를 무릅쓰고 통합을 주장한 안 대표는 호남 민심을 정면으로 배신하고 있다”며 “투표 주요 사안인 합당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도 공개하지 않은 채 진행되는 투표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